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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09/11 [17:30]

 

관악소방서(서장 고숭)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입구역 일대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 화재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고향 집에 선물하고 설치하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터미널ㆍ지하철 역사 등에서 전국 동시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 및 홍보 전단지 배부 ▲소ㆍ소ㆍ심(소화기ㆍ소화전ㆍ심폐소생술) 및 기본 안전수칙 홍보 ▲소방차량 통행로 확보 및 길 터주기 홍보 등이다.

 

고숭 서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 경계 근무와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은 마음 놓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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