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아파트서 불… 주민 5명 자력 대피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9/16 [09:14]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전 11시 36분께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120명이 현장에 출동해 3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또 아파트 주민 5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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