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유흥주점 화재… 11명 자력 대피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9/16 [09:22]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전 1시 52분께 서울 중구 퇴계로의 한 유흥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아크릴 간판과 출입구가 소실됐고 건물 안에 있던 11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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