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 비닐하우스 화재… ‘소각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6 [09:48]


[FPN 정현희 기자] = 15일 오후 2시 26분께 전북 고창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22명이 현장에 출동해 2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일부와 폐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비닐하우스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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