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 원룸 화재…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6 [10:01]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전 3시 12분께 전북 남원시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가 타는 냄새를 맡고 불을 발견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이 불로 원룸 내부 일부와 냉장고, 책상, 침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63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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