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내요, 미스터 리’…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

오는 29일까지 전국 CGV서 본인 무료, 동반 2인까지 7천원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9/09/18 [13:51]

[FPN 유은영 기자] = 가슴 벅찬 반전을 선사하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소방관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전국 CGV 극장에서 소방공무원증을 제시하면 본인은 무료 관람(2D 영화, 선착순 3천명)할 수 있다. 동반 2인까지에게는 7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관과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 시사회를 열었다. 영화를 본 소방관들은 “소방관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적이었다. 가족, 사랑, 웃음을 받고 간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 영화여서 좋았다”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과 예상치 못한 여행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 영화다. 아픔이 있는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휴머니즘을 담아냈다. 영화 ‘럭키’로 700만 관객을 모은 이계벽 감독의 신작이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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