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안전문화 정착 위해 소방인 뭉쳤다!

소방발전위원회 연합회 창립… 초대회장에 박판년 회장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9/18 [16:07]

▲ 소방발전위원회 연합회 창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8일 대구시 안전문화 정착과 대구소방발전을 위한 소방발전위원회 연합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초대 회장에 박판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소방 협력단체 집행부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민ㆍ관 협력체계를 구축,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설립된 소방발전위원회 연합회는 앞으로 소방행정서비스 향상과 정책발굴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을 대신해 이지만 본부장이 박판년 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지만 본부장은 “대구지역의 안전문화 정착이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소방행정서비스 향상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판년 회장은 “소방발전위원회 초대 연합회장으로서 책임감이 무겁다”며 “연합회의 화합과 활성화를 통해 임기 2년 간 신뢰받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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