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공장 ‘건조기’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20 [09:46]


[FPN 정현희 기자] = 19일 오후 2시 30분께 울산 북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4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작업복 70여 벌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건조기의 오작동이나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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