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퇴비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20 [10:10]


[FPN 정현희 기자] = 19일 오후 9시 19분께 전북 진안군의 한 농장 퇴비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40여 분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창고 천장 일부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관계자가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티가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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