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 태풍 ‘타파’ 대비 상황판단회의

송진우 객원기자 | 입력 : 2019/09/20 [16:15]

 

의령소방서(서장 이동원)는 20일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오는 22일부터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 부근에는 강한 바람과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주요 내용은 ▲태풍 예상 경로 분석 및 특보현황 파악 ▲긴급상황 대비 전 직원 비상 근무 태세 점검 ▲수방장비 및 소방차량 등 100% 가용 상태 유지 ▲피해 우려지역 순찰 활동 강화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태풍 대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태풍이 한반도를 통과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우 객원기자 purify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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