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곡성119, 효사랑노인복지센터 안전컨설팅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0 [16:35]

 

담양소방서(서장 최현경) 곡성119안전센터는 20일 오후 1시 죽곡면 효사랑노인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지난해 7월 이후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요양원 등 노유자시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소방서는 경험이 많은 소방간부 지도관을 지정하고 관계자의 의식 변화와 화재 예방을 위해 노유자시설을 A-B-C등급으로 분류하며 분기, 반기, 월별 현장 확인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환자 등급별 코드 분류 및 표시 ▲유사시 입원환자 결박 해체 가능 여부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 행위 확인 ▲피난 약자 현황표 비치 및 피난 보조자 지정 ▲구역별 양방향 피난 경로 지정 ▲관계자 노유자시설 안전 교육 등이다.

 

최현경 서장은 “화재 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는 환자가 많은 노유자시설에 소방간부급의 지도관을 지정해 화재ㆍ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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