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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기업 협업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

119뉴스팀 | 입력 : 2019/09/25 [13:15]

 

양천소방서(서장 김재학)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신월3동 경인어린이공원에서 화재 취약계층 주택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기업 협업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와 양천구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번 전달식에서는 한국공항공사와 (주)두산건설, (주)현대산업개발, (주)이마트 목동점이 분말소화기 500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500개를 전달했다. 이들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무료로 보급하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를 지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사용해 초기대응만 잘해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양천구 취약계층의 화재 안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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