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아파트 변전실 화재… 32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08 [10:30]


[FPN 정현희 기자] = 6일 오전 10시 23분께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변전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6명이 현장에 출동해 1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변전실 내부와 ACB함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펑’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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