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천막 가건물 화재… 502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08 [11:15]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전 6시 36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천막 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58명이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천막과 전동카트 10대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전동카트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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