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공사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0 [11:03]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후 11시 51분께 서울 성동구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70명이 현장에 출동해 39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간이분전함과 전선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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