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공장 화재… 8916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0 [11:04]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전 5시 7분께 인천 남동구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9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와 도금설비류, 집기류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891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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