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방서, 편의점 화재 소화기로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0 [16:25]


송파소방서(서장 김성회)는 지난 7일 송파구 거여동 소재 편의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외부 전기 계량기함에 발생했다. 관계자는 타는 냄새를 맡고 불을 발견해 주변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진화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큰 피해 없이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8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빠른 소화기 사용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편의점 주변으로 상점이 밀집해 있어 자칫하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빠른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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