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소방서,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0 [16:25]

 

대전동부소방서(서장 김기영)는 10일 오후 동구 판암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생명의 터’에서 직원과 사회복지사 등 3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ㆍ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불 나면 대피 먼저 패러다임 전환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화재 예방법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이 났을 때 신속하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게 신고와 초기 진화보다 우선이 돼야 한다”며 “소방서는 이런 안전습관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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