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 KT여의도지점 현장 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0 [16:25]

 

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은 10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여의도동에 위치한 KT여의도지점에 대해 예방ㆍ안전관리 실태와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확인은 지난달 22일 제일평화시장 화재를 계기로 전통시장 등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저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예방 사항 당부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시장 특성 및 수용인원 고려한 피난계획 확인ㆍ지도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통신구 진입 위치 파악 및 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김명호 서장은 “KT여의도지점과 같이 통신구가 위치한 곳에 화재가 발생하면 국가적인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며 “관계자 교육과 소방 훈련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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