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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창고 화재… 133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4 [13:26]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후 5시 21분께 전북 부안군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20명이 현장에 출동해 38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창고 지붕과 경운기, 양수기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3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잡풀 소각 중 불씨가 창고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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