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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방서, 심신건강ㆍ결속 위한 직원 힐링 여행

임종순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4 [16:00]

▲ 소방서 직원이 부채길 탐방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종순 객원기자

 

단양소방서(서장 원재현)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세 차례 걸쳐 강릉 정동진에서 전 직원의 소통과 화합, 심신건강을 위한 직원 힐링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정동진 부채길 트래킹과 체육행사로 구성됐다. 직원에게 인기가 많았던 부채길 트래킹은 바다를 끼고 있는 탐방로로 편도 70여 분의 시간이 걸린다. 직원은 자연이 만든 멋진 경치를 감상하고 걸으며 체력도 단련하고 마음의 안정까지 얻는 시간을 보냈다.

 

체육 행사는 모래사장에서 릴레이 달리기와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등 다양한 운동 종목으로 진행되며 소방공무원의 기초체력과 상호 간 단결력을 향상시켰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오랜만에 탁 트인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을 수 있던 부채길 트래킹이 좋았다”며 “다리가 푹푹 빠지는 모래사장에서 한 릴레이 달리기도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원재현 서장은 “이번 힐링 여행을 통해 전 직원의 소통ㆍ화합을 바탕으로 심신건강과 함께 직원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부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종순 객원기자 siru2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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