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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연세의료원 가스시설 대상 현지적응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4 [16:30]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4일 오후 2시께 서대문구 소재 연세의료원에 대한 가스시설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량 3대와 소방대원ㆍ관계자 16명이 동원된 이날 훈련은 가스시설에 대해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긴급차단밸브 위치 및 작동 방법 숙지 ▲소방시설 사용법 실습 및 합동 소방 훈련 ▲자체 대응능력 제고 ▲관계자 안전교육 등이다.

 

 

이정일 지휘2팀장은 “가스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규모나 피해가 크기 때문에 평상시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가스시설 관계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유사시 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추진됐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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