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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 관내 중점관리대상 현장확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10/14 [16:30]

 

김명호 영등포소방서장은 14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영등포역 지하상가와 노인요양시설 6개소에 대해 예방ㆍ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확인은 지난달 22일 제일평화시장 화재를 계기로 전통시장 등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명ㆍ재산피해를 저감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예방 당부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건물 특성 및 수용인원 고려한 피난 계획 확인ㆍ지도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활동 여건 확인 등이다.

 

김명호 서장은 “노인요양시설은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관계자에 대한 교육과 소방훈련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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