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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빌라 화재… 2명 사망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8 [09:30]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11시 24분께 창원 진해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19명이 현장에 출동해 26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거실 부근에서 쓰려진 2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또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타는 냄새가 나 신고했다는 이웃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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