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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천동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8 [09:52]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전 6시 29분께 인천 시천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0명이 현장에 출동해 1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야외 휴게실과 비닐하우스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98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휴게실의 노후 전선에 의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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