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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잔동 분체도장업체 화재… 40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8 [10:00]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9시 19분께 인천 고잔동의 한 분체도장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8명이 현장에 출동해 2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벽체와 건조로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덕트 설비의 내부 과열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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