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북 전주시 완산구 식당 주방 화재…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0/18 [10:45]


[FPN 정현희 기자] = 17일 오후 6시 21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식당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을 발견한 관계인은 분말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이 화재로 튀김기 1대가 소실되고 벽면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튀김기 취급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