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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남-문화재청, 문화재 안전관리교육

오영석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8 [11:25]

 

한국소방안전원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지난 16, 17일 두 차례에 걸쳐 올해 7월 6일부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논산 돈암서원에서 충청지역(대전, 세종, 충남, 충북)의 문화재를 관리하는 안전경비원을 대상으로 문화재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재 안전교육은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무각본 소방훈련’으로 진행됐다. 문화재 시설의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 배양과 소방시설 사용역량 강화 등에 목적을 뒀다.

 

홍종렬 지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전에 강한 안전경비원을 육성하고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 보존을 위해 안전원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영석 객원기자 oys2314@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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