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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공동관리ㆍ대응 위한 실무자 협의체 간담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10/23 [15: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23일 오후 2시 창의실에서 본서와 신세계백화점 등 11개 복합건축물 대상의 실무자 30명이 모여 신속한 공동관리ㆍ대응을 위한 실무자 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서와 지하 연계 복합 건축물의 운영 주체 간 실무자 협의체를 구축해 소방시설 정상작동 기능점검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실무자 협의체 운영을 위해 각 사업소 방재실에서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1차 간담회에서는 화재 시 가장 중요한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의 자체 점검 방법에 대한 논의에 중점을 뒀으며 앞으로의 일정도 협의했다.

 

한정희 서장은 “각 사업소의 소방시설 정상작동이 상시 유지ㆍ관리되도록 실질적인 협의체 운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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