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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4차 소방용품 국민 참여 공개시험 실시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9/10/31 [09:43]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 이하 KFI)이 소방용품 시험업무 투명성 강화와 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경보 분야 소방용품 국민 참여 공개시험을 실시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품질시험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공개시험은 소방컨설팅 업체와 소방학과 학생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신기와 유도등, 감지기 등에 대한 이론 교육ㆍ기능 시험으로 진행됐다.


공개시험 외에도 익명제보시스템(헬프라인)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획득 등 현재 기술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렴 시책과 반부패 활동 등도 홍보했다.


KFI 관계자는 “수신기 기능시험과 불꽃감지기 감도시험 등은 일반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소방용품 시험”이라며 “일반 국민들이 기술원 시험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참여단의 설문과 의견을 검토해 향후 공개시험 시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공개시험을 확대해 국민 신뢰를 더욱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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