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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1/07 [19:14]

▲ 119플러스 매거진 11월호  © 소방방재신문


[FPN 박준호 기자] = 소방공무원 조직 발전과 지식 함양을 위해 지난 5월 창간한 ‘119플러스’ 매거진의 11월호가 발행됐다.

 

이번호에는 제57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그동안 국가와의 힘겨운 싸움 끝에 공ㆍ사상을 인정받은 소방관과 우리나라 공상 제도의 현실을 들여다 봤다. 

 

지난 10월 7일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도 조명했다.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통과 이후 업무 성격 문제와 ESS 화재, 소방피복 구매 절차 공정성 등 18가지의 소방 이슈를 상세히 다뤘다.

 

같은 시선, 다른 생각 코너에선 소방청이 추진하는 공기호흡기 표준규격 개발과 관련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기호흡기 업체 3곳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이 게재됐다.

 

장남중의 로프이야기에선 테크니컬 로프레스큐 두 번째 시간으로 로프 확보지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본다. 황선우 소방관이 만든 덕트 화재 전용 소화기도 소방관이 개발한 소방장비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원소방학교 안지원 소방관은 화재진압 현장에서의 보건 안전관리 방안을 소개하며 조현국의 해외 소방 돋보기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핀란드 기행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HOT!119의 이슈 인물로는 2년간 의무소방대원으로 복무한 후 소방 조직내 생활과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 김상현 씨를 소개한다.

 

또 항법에서부터 화재 진압 기술인 ‘배연’, 소방드론에 관한 고지식 정보와 함께 목격자도 화재조사관도 찾지 못한 화재조사 사례, 외상 후 스트레스에 따른 소방공무원의 힘겨운 이야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119플러스의 인기 코너 중 하나인 ‘소방관 이은석의 개인적인 소방장비 리뷰’에서는 양우코퍼레이션의 소방장비 전용 캐리어의 사용 후기가 담겼다.

 

‘119플러스’는 소방조직 내 각 고유 업무 영역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소방공무원이 가진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공유하기 위해 30년 역사의 분야 전문지 소방방재신문사가 지난 5월 창간한 신개념 월간지다.

 

119플러스는 매달 27일 익월 호가 발행되며 온라인 전자책은 당월 20일 무료 공개된다. 매거진에 관한 문의는 소방방재신문사(02-579-0914)로 할 수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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