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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영화관서 불… 324명 대피 소동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1/11 [09:44]

 

[FPN 박준호 기자] = 8일 오전 11시 4분께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 매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39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직원과 영화관 관람객 등 32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중 1명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매점 주방시설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조리 과정에서 과열로 인해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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