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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임야 화재… 소각 부주의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11 [09:45]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전 1시 44분께 전북 고창군의 임야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6명이 현장에 출동해 3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묘지 주변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6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밭 부산물 등을 소각한 후 방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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