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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읍 야적장 내 포클레인 화재… 900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11 [10:37]


[FPN 정현희 기자] = 10일 오전 9시 2분께 울산 온산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작업 중이던 포클레인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8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엔진룸과 유압장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엔진룸 주변의 기계적인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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