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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단독주택 화재… 1명 중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1/12 [11:04]


[FPN 정현희 기자] = 11일 오후 7시 6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5명이 현장에 출동해 12분 만에 불을 껐으며 침대 옆에 쓰러진 박모씨를 구조했다. 박모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화재로 건물 내부와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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