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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부소방서, 신당역 폭발물 테러 대응 합동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1/12 [16:20]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12일 오후 3시께 중구 지하철 2호선 신당역에서 폭발물 테러를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 경찰, 지하철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유관기관 간 협조ㆍ지원체제 구축 통한 역사 내 폭발물 테러 발생 시 역무원 등 관계자에 의한 승객 대피 유도 ▲초기 화재 진압 등 초동 조치 ▲경찰타격대의 테러범 추적 ▲폭발물 감식 및 처리 ▲응급환자 처치 및 이송 ▲소방대원에 의한 최종 화재 진압 등이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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