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방인들의 공간ㆍ숭실사이버대, 위탁교육협약 체결

임직원ㆍ회원 대상 등록금 감면 혜택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9/11/21 [09:56]


[FPN 유은영 기자] = 소방인들의 공간 임직원이나 정회원이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면 매 학기 등록금 4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준회원의 경우 30%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소방인들의 공간은 지난 19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이은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장, 이창우 소방방재학과 교수, 소방인들의 공간 서해열 안전기술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와 위탁교육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소방인들의 공간 임직원과 회원들의 정규 4년제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본교의 위탁교육장학을 비롯한 다양한 장학제도와 소방방재 특화과정을 통해 더욱 성숙한 21세기형 소방방재 전문인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소방인들의 공간 관계자는 “이 협약을 계기로 우리 단체의 회원분들이 숭실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학과의 맞춤식 다선형 교육과정을 이수해 다양한 산업, 연구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내달 1일부터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소방방재학과를 포함한 총 7개 학부, 23개 학과로 합격자 발표는 1월 16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화재진압수당? 소방예산부터…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