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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농협하나로마트 지하층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7 [16:40]

도봉소방서, 농협하나로마트 지하층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7 [16:4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6일 오후 11시 32분 도봉구 창동 소재의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 38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마트 지하 1층의 공조기계실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화재에는 소방공무원과 유관기관 등 관계자 총 172명과 장비 39대가 현장에 동원됐다.

 

 

소방서는 영업시간 중에 발생한 대형판매시설 화재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초기에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화재 확대 방지에 총력을 다했다. 매장 내부에 있던 관계자와 고객 90여 명을 신속하게 대피 유도했다.

 

 

소방서는 오전 2시 12분 완전히 화재를 진압하며 대응 1단계를 해제했으며 아침까지 감시체제를 유지했다. 정확한 재산피해와 화재 원인에 대해 현재 조사하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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