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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영월소방서장, 겨울철 화재 예방 현장지도

전찬수 객원기자 | 입력 : 2019/12/03 [16:00]

 

영월소방서(서장 김창현)는 3일부터 겨울철을 맞아 노인요양원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안전관리체제 유지ㆍ관리를 위한 현장지도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노유자 시설 2개소, 박물관 2개소, 공장 1개소, 공사장 1개소 등을 방문하고 대상물 내 소방ㆍ피난ㆍ방화시설 등의 취약요인을 확인하며 유사시 피난약자 대피 방안 등 자체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김창현 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로 화재 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과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찬수 객원기자 chs21aa@korea.kr

영월소방서 예방홍보 담당자 전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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