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북 부안읍 음식점 화재… 2545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1:00]

전북 부안읍 음식점 화재… 2545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2/06 [11:00]



[FPN 정현희 기자] = 5일 오후 1시 8분께 전북 부안읍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음식점 환풍기에서 연기와 화염을 목격한 행인의 신고로 소방대원 31명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37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음식점 내부 75.9㎡가 소실됐으며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과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4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천장의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소방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대형 화재 ‘반짝 관심’ 정작 법안은 국회서 낮잠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