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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황성동 석유화학공장 화재… 1억2384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1:00]

울산 남구 황성동 석유화학공장 화재… 1억2384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2/06 [11:00]


[FPN 정현희 기자] = 5일 오후 3시 18분께 울산 남구 황성동의 한 석유화학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41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건물 전체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억238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1층 실험실과 2층 사무실에 있던 관계자 9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1층 실험실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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