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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산구 효자동 원룸 화재… 1349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2/09 [11:07]


[FPN 정현희 기자] = 7일 오후 3시 36분께 전북 완산구 효자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37명이 현장에 출동해 44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원룸 내부 6.68㎡와 각종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49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거실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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