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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 일반주점 화재… 587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12/12 [17:23]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후 1시 54분께 부산 영도구 동삼동의 한 일반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19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주점 내부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587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주방 입구 부근에 설치된 냉난방기와 정수기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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