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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희 서초소방서장, 잠원동 체비지 현장 점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13 [13:00]

한정희 서초소방서장, 잠원동 체비지 현장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2/13 [13:00]

 

한정희 서초소방서장은 13일 오전 서초구 잠원동 체비지 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인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잠원동 체비지는 잠원역 인근에 있는 130여 명이 거주하는 쪽방촌이다. 대부분 가건물로 이뤄져 화재 시 인명피해가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화재 예방이 특히 중요한 지역이다.

 

 

이에 한 서장은 직접 체비지 지역을 돌아보며 보이는 소화기와 비상소화장치함 설비를 점검하고 관계인에게 화재 시 빠른 인명대피와 초기소화를 당부했다.

 

한정희 서장은 “화재는 관심만 있으면 예방이 가능하다”며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그 피해를 줄일 수 있으니 거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예방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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