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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소방서, 소중한 생명 구한 영웅들

맹도영 객원기자 | 입력 : 2019/12/13 [16:00]

▲(왼쪽부터) 박정욱 소방장, 이병호 하남소방서장, 전소영 소방장, 여정구 소방교

 

하남소방서(서장 이병호)는 꺼져가는 소중한 생명을 구한 영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화재의 주인공들은 구급대 박정욱ㆍ전소영ㆍ여정구 소방관이다. 이들은 지난 6일 열린 월례조회에서 각각 ‘트라우마세이버’와 ‘다회 하트세이버’을 수여받았다.

 

트라우마세이버를 수여받은 박정욱ㆍ전소영 소방관은 지난 6월 덕풍동 아파트에서 추락해 다발성 골절과 장기손상 등 큰 부상을 입은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시행해 생명을 구하며 후유증 최소화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부터 시행된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후유장애를 최소화시킨 구급대원을 포상ㆍ인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 다회 하트세이버 순금 기장

 

하트세이버 기장을 받은 여정구 소방관은 소방서에서 5년간 재직하며 받은 하트세이버가 5개다. 이에 ‘다회 하트세이버’를 수상했다.

 

여정구 소방관은 “심정지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최초목격자의 적절한 심폐소생술이다”며 “모두가 심폐소생술을 배워 실시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도영 객원기자 solomdy@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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