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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1년 6개월 간 화재특별조사 완료!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4:00]

김해서부소방서, 1년 6개월 간 화재특별조사 완료!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2/27 [14: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제천 사우나ㆍ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대규모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안전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해 7월부터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해 올해 12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특별조사팀을 구성하고 기존의 소방시설에 한정해 조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위험물 삭제) 등 4개 항목으로 분야별 세부조사를 진행했다.

 

1단계 조사는 지난해(7~12월) 관내 219개소를 조사해 불량대상 168개소에 대한 개선조치를 시행했다. 2단계 조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특정소방대상물 1913개소를 조사해 불량대상 855개소에 대한 개선을 조치했다.

 

소방서는 유관기관과 업무관련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안전특별조사 설명회를 개최해 추진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화재 건수는 208건으로 지난해 280건 대비 72건(약 26%) 감소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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