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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황금빛 럭셔리 여행, 두바이

소방방재신문 | 기사입력 2020/01/02 [13:48]

[추천 여행지] 황금빛 럭셔리 여행, 두바이

소방방재신문 | 입력 : 2020/01/02 [13:48]

 

관객 수 1천만을 돌파한 디즈니의 흥행작 ‘알라딘’에서는 화려하고 이국적인 중동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중동지역 중에서도 두바이는 최근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면서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호화로운 황금빛 풍경이 두 눈을 즐겁게 해주는 곳, ‘중동의 맨해튼’ 두바이로 떠나보자.

 

 

주메이라 비치 레지던스(Jumeirah Beach Residence)
두바이 최고 부촌 중 하나인 주메이라 비치 레지던스(JBR)는 고급 리조트에서의 호화로운 삶을 연상케 한다. ‘금수저’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수저’도 아닌 소위 ‘기름수저’라 불리는 에미라티(두바이 현지인을 뜻하는 단어)는 대부분의 여가를 이곳 JBR에서 보내곤 한다. 주변에서는 낙타에 오른 그들의 모습이 종종 목격되기도 한다. 잔잔한 파도와 고운 모래사장, 그 주변을 둘러싼 고급 호텔들이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곳에는 외국인들도 장기 거주하고 있어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카페, 쇼핑센터 등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이 잘 구비돼 있다. 특히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The Walk’에서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비롯해 인테리어 소품과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두바이 마리나(Marina Beach, Dubai)
‘두바이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두바이 마리나는 제일가는 부촌 중 하나이자 세계 최고의 인공 수로 도시다. 호수 위에는 현지인들의 부를 상징하는 수많은 고급 요트가 정박해 있는데 이 덕에 여행객들은 호화로운 요트 투어를 즐기며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요트뿐 아니라 제트 스키나 스카이다이빙과 같은 짜릿한 액티비티도 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해가 지고 저녁이 오면 페르시아만 해안을 따라 줄지어 있는 초고층 호텔들과 휴양시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는 듯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Souk Madinat Jumeirah)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는 아랍의 옛 전통시장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놓은 곳이다. 쇼핑과 동시에 중동의 시장 문화를 접해볼 수 있다. 마디낫 주메이라 리조트 단지에 위치해 쇼핑센터 외에도 특급 호텔들과 레스토랑, 카페들이 즐비하다. 근처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버즈 알 아랍(Burj Al Arab)이 있어 해가 진 저녁에는 환상적인 야경도 감상해볼 수 있다. 다른 지역으로 통하는 아름다운 수로 덕에 ‘두바이의 베니스’라고도 불린다. 여기서만 운영하는 수상택시 ‘아브라’를 탑승해보길 추천한다. 이동하는 길에 보이는 이국적인 야자수와 바나나 나무, 두바이의 전통적인 건축물들을 감상하다 보면 마치 영화 ‘알라딘’ 속 한 장면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곤 한다.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두바이 특유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기분 좋은 생각들과 다짐들로 가득 찬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 재충전이 필요하다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오감 만족 두바이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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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1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터뷰
“한국형 소방 전술, ‘소방내전’ 교범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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