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정왕동 자동차 공업사 화재… 1명 2도 화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1:03]

경기 시흥시 정왕동 자동차 공업사 화재… 1명 2도 화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6 [11:03]


[FPN 정현희 기자] = 14일 오후 4시 55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2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목과 오른손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천장과 벽면 등 460㎡가 소실되는 재산피해를 발생했다.


소방은 자동차 도장 부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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