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삼남면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1억6천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1:03]

울산 울주군 삼남면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1억6천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6 [11:03]


[FPN 정현희 기자] = 15일 오후 9시 17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면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공장 천장과 외벽, 내부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금형 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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