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양도면 개사육 분뇨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2:30]

인천 강화군 양도면 개사육 분뇨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1/16 [12:30]


[FPN 정현희 기자] = 16일 오전 3시 23분께 인천 강화군 양도면의 한 개사육 분뇨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6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12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분뇨장 내부와 포터 차량 1대, 컨테이너박스 1개동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40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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